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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年 3 月 6 日
여기가 왜 호텔인지 모르겠네요
5박동안 3박을 이곳에 묵었는데 최악이었어요. 예약할때 한줄로 청소비라고 써있던게, 알고보니 예약을 두번 해서 1만엔인거예요. 숙박비 거의 절반인데, 이걸 또 며칠까지 안내면 예약취소라고 메일오고.. 청소비 관련 정보도 호텔스닷컴에 없고, 호텔 측에서는 메일 보냈으니 확인을 안해도 강제 취소라 하더라고요. 결국 항의해서 머물게됐는데 숙소와 1키로 쯤 떨어진곳에 키 찾는데가 있는데 실컷 캐리어 끌고 갔다가 숙소오니까 이번엔 또 열쇠가 안 맞았습니다. 날씨도 추워서 문 밖에서 벌벌떨다가 할 수 없이 국제전화했네요. 하 또 그 메일로 연락하라는 답만하고... 진짜 서비스 최악 예약하는 그 직원이 정말 최악입니다. 추위에 떠는 데 기다려라 연락주겠다 오분후에 연락하겠다 말만하고 절대 예약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 돈 낼거면 게스트하우스나 다른 호텔 가는게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