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Exceptional
Jan 4, 2026
지하철에서 아주 가까우며 긴자선으로 도쿄역 긴자역까지도 가깝습니다.
호텔은 방이 APA보다 큽니다. 그렇지만 화장실은 앉으면 거의 코앞이 벽이라 조금 불편합니다.
청결 상태 좋으며 POLA제품의 어메니티가 아주 좋습니다. POLA 어메니티때문이라도 다시 토요코인에 머무를거 같습니다.
다만 주변에 식당이 별로 없어서 밤에 뭐 먹으러 나갈데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 두어정거장 도쿄역, 긴자역 심바시역까지 나가셔야합니다.
옆이 총리관저실이라 골목입구에 경비가 있어요.
호텔 문밖으로 바로 먹거리 쇼핑거리를 찾으시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못하는데
저는 공항에서 밤에 바로 와서 자고 다음날 심바시로 이동했는데 이런 루트와 비슷하고 가격만 저렴하다면 이곳 토요코인 추천합니다.
조식은 종류는 별로없이 삼각김밥형 오니기리가 나오는데 쌀이 쫀득하니 맛났어요.
Brad
Brad, 1-night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