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Fair
Jan 22, 2026
호텔위치가 좋다는 것 말고는 충격적인 환경!! 샤워실에 물이 안내려가서 방을 바꿨는데 그방도 샤워실 물이 잘 안내려갔음. 2박을 하는데 한번만 씼었음. 2박3일동안 청소 안해줌. 이블보가 더러웠음. 한사람의 직원이 밥도 주고 배수구도 점검하고 카운터도 봄.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짐을 알아서 내려야했음. 일박후 아침식사때 달걀 프라이를 부탁했더니 달걀을 사러 가겠다고 함. 두번째 아침에는 달걀프라이를 해줌. 뷔페식이 아니라 현지식인데 채소가 부족했음. 과일은 씻지 않은 상태로 상표가 붙어있는 채로 나옴. 눈이 많이 온 다음날 택시를 불렀는데 호텔앞까지 못들어와서 짐을들고 눈길을 나가서 타야 했음



KyoungSun
KyoungSun, 2-night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