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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非常棒
2018 年 5 月 11 日
생긴지 5개월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시설은 깨끗했습니다. 수건도 큰거로 매일 새거 쓸수 있었구요.
문제는 6박하는 중에 하루는 투숙하던 남자들이 새벽에 매우 시끄럽게 웃고 떠들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새벽에 체크아웃을 하려는 거였는지 뭔지 모르겠으나 계속해서 들락거렸고 직원의 제제없이 몇시간을 시끄럽게했습니다.
카오산로드 바로 옆이라 조용하지는 않으나 자는데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