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응대가 빨라요.
- 도착하기 며칠 전에 높은 층 등의 요청을 위해 호텔스닷컴 앱을 통해 문의했는데, 빠른 응대를 받았어요. ㅋ 비록 어렵다는 이야기였지만….
2. 훌륭한 뷰 그리고 전복죽
- 밤에 도착해서 밖이 잘 안보였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그 부분이 바다였더라구요. 바다가 보이고 반은 주택과 학교가 보였지만 여유로운 감상을 즐길 수 있었어요.
- 제주시에 비해 주변에 아침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평소엔 조식을 안먹는 부류긴 하나, 올레길 떠나는 여행자에겐 부담스럽지 않은 건강한 전복죽!!! 그리고 달걀!! 커피!! 가격대비 훌륭하고 적당합니다. 생각해보니 일년 365일 전복죽만 끓이셨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6000원으로 사먹을 수 있는 곳 없습니다.
그리고 조망과 함께하니 더 좋습니다.
3. 주차
- 도착하면 바로 나와서 주차해주십니다. 귀찮음 하나도 없습니다.
4. 내부
- 올레길 여정 떠나는 사람들에겐 더할것 없습니다. 온돌방 따뜻하고(그래서 그런지 건조함 잘 몰랐네요), 어메니티 잘 갖춰있고. 매일 저녁 사다먹으면서 죄송한 마름에 나름 분리 수거 해뒀지만 그래도 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5. 그 외
- 제주시에 비하면 서귀포시는 정말 관광지네요.
- 인터넷 후기도 별로 없어서 호텔 정하고 걱정했지만, 실제로 가보니 기대 이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