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때로 예약하면 안되는 곳입니다.
숙소와 열쇠를 받아야 하는 곳이 택시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에요.
더 황당한건 3시 체크인 이라고 해서 짐을 잠깐 맡기는데 케리어 하나당 5,000원을 내야 합니다.
마지막 체크아웃 할때 다시 열쇠를 처음 받았던 곳에 반납을 해야 합니다.
내돈내고 예약했는데 열쇠를 받으러 가고 반납하고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번거롭습니다.
관리 사무실 직원들도 불친절 합니다. 무슨 갑질 비슷한 말투이고, 일본어 하는 외국인들이고요.
방도 침대밑에서 먼지가 덩어리로 나오고 정말 불쾌했어요.